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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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녀라푼젤 2010/02/26 09:44 수정삭제ㅎㅎ 이상하게 비가 오는 날은 기분이 더 감성적이죠~
어제 하루종일 뭔가 바빠서 이제야 블로그 글을 확인했네요. ^^;;
어제 막걸리는 못먹었지만, 자기 전에 맥주는 한잔 했답니다. ㅋㅋ
hsk0504님도 금요일이니 시원하게 한 잔 드시길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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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sk0504 2010/02/08 16:44 답글수정삭제또 왔다 가요^^ 요번에는 방명록에 흔적을 남깁니다
http://hsk0504.textcube.com/
태아 육아 일기를 쓰고 있는 초보 예비 아빠입니다.
좋은 정보들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^^
즐거운 오후 보내세요(^^)/-
마녀라푼젤 2010/02/08 21:48 수정삭제반갑습니다~
에고, 저도 가서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쵸큼 늦었네요.
저는 아직 결혼도 안한 츠자(?)라 육아에 대한 정보는 드릴수가 없지만. ㅠ_ㅠ
제가 읽은 추천 도서 등은 꾸준히 올릴께요.
오늘은 날씨가 많이 꾸물꾸물했는데 내일은 맑았으면 좋겠습니다.
hsk0504님도 좋은 저녁되시길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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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녀라푼젤 2009/12/13 16:07 수정삭제앗, 감사합니다.
저도 모르게 아직까지 힘이 들어가나봐요. ㅠ_ㅠ
마음에 새겨놓고 글 쓸때마다 되새김질 하려구요.
최근에는 쌤 글을 필사해보려고...헤헷~
담주에 뵈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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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녀라푼젤 2009/11/24 02:53 수정삭제네, 안녕하세요.
하늘의 시샘이 너무 커 아직 사진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.
왠지 이 글을 보니 얼른 올려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.
내년에도 꼭 가겠습니다.
올해 못다 푼 소망을 내년에는 꼭~~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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