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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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2/25 17:26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마녀라푼젤 2010/02/26 09:44 수정삭제

      ㅎㅎ 이상하게 비가 오는 날은 기분이 더 감성적이죠~
      어제 하루종일 뭔가 바빠서 이제야 블로그 글을 확인했네요. ^^;;

      어제 막걸리는 못먹었지만, 자기 전에 맥주는 한잔 했답니다. ㅋㅋ
      hsk0504님도 금요일이니 시원하게 한 잔 드시길~ ^^

  2. hsk0504 2010/02/16 20:57 답글수정삭제

    설명절 잘 보내셨나요?^^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
    블로그 잘 보고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(^^)/

  3. hsk0504 2010/02/08 16:44 답글수정삭제

    또 왔다 가요^^ 요번에는 방명록에 흔적을 남깁니다
    http://hsk0504.textcube.com/
    태아 육아 일기를 쓰고 있는 초보 예비 아빠입니다.
    좋은 정보들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^^
   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(^^)/

    • 마녀라푼젤 2010/02/08 21:48 수정삭제

      반갑습니다~
      에고, 저도 가서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쵸큼 늦었네요.
      저는 아직 결혼도 안한 츠자(?)라 육아에 대한 정보는 드릴수가 없지만. ㅠ_ㅠ
      제가 읽은 추천 도서 등은 꾸준히 올릴께요.
      오늘은 날씨가 많이 꾸물꾸물했는데 내일은 맑았으면 좋겠습니다.
      hsk0504님도 좋은 저녁되시길~ ^^

  4. 2010/01/14 21:57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5. 2009/12/13 14:08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마녀라푼젤 2009/12/13 16:07 수정삭제

      앗, 감사합니다.
      저도 모르게 아직까지 힘이 들어가나봐요. ㅠ_ㅠ
      마음에 새겨놓고 글 쓸때마다 되새김질 하려구요.
      최근에는 쌤 글을 필사해보려고...헤헷~
      담주에 뵈요!

  6. popeye 2009/11/24 08:18 답글수정삭제

   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뉴이어.

    이번엔 미리 인사 드립니다 ㅎㅎ

  7. 2009/11/16 10:56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마녀라푼젤 2009/11/24 02:53 수정삭제

      네, 안녕하세요.
      하늘의 시샘이 너무 커 아직 사진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.
      왠지 이 글을 보니 얼른 올려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.
      내년에도 꼭 가겠습니다.
      올해 못다 푼 소망을 내년에는 꼭~~!!

  8. 2009/11/09 15:46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9. Popeye 2009/10/02 23:05 답글수정삭제

    명절 잘 보내십시오. 간단하게나마 인사라도 드리고 갑니다.

  10. 윤아마미 2009/08/12 23:31 답글수정삭제

    프로필 이미지는 혹시 배추걸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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